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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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채를 11종 골라 모둠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for bal meat에서의 식사를 즐겁게 시작하게 한다. 수제 레버 파테와 색색의 채소 라타투이, 소라와 대파를 넣은 젤리, 말린 무화과와 아몬드 치즈 딥 등 고기 요리를 기다리는 동안 맛보고 싶은 메뉴가 다양하다. 단품부터 11종 모둠까지 양을 고를 수 있어 가볍게 곁들이고 싶은 날이나 테이블 가운데 모둠 접시를 놓고 싶은 모임 모두에 잘 맞는다.
실제로 11종 전채 모둠을 주문한 사람은 접시가 풍성해 보이는 모습과 무엇부터 먹을지 고민하는 재미를 전했다. 다른 식사에서는 고구마와 럼 레이즌 테린이 기억에 남았다는 후기도 있다. 달콤한 맛이 감도는 메뉴를 골라보는 것도 좋겠다.
고기 요리로는 소 이치보 소테와 일본산 흑모 와규 그릴, 3종 고기 모둠 등을 고를 수 있다. 고기 자체를 주인공으로 삼고 싶다면 그릴을, 한 접시로 여러 종류를 맛보고 싶다면 모둠을 선택하는 식으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. 전채와 마르게리타, 3종 고기 모둠을 주문한 사람은 전채 선택지가 다양한 데다 고기 요리의 푸짐한 양과 채소도 즐길 수 있었다고 적었다.
피자는 토마토소스와 바질, 모차렐라를 올린 마르게리타 외에도 블루치즈 등 4종 치즈에 꿀을 곁들인 메뉴가 있다. 식사의 마무리로는 레드 와인과 채소를 넣은 볼로네제 펜네, 꽁치와 케이퍼, 바질을 넣은 페페론치노 등 고기 요리와는 다른 매력의 파스타를 고를 수 있다. 붉은 살코기와 와인에 어울리는 전채부터 피자와 파스타까지, 인원과 먹고 싶은 양에 맞춰 메뉴를 구성하기 편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.







